
12월 5일에 데려온 우리 아깽이님.
처음엔 만지는 걸 너무 싫어해서 억지로 안고 찍었다. -_-;
2개월 덜 된 녀석인데 화장실을 만들어주니 바로 들어가서 일을본다.
아이고... 똑똑한 녀석ㅠㅠㅠㅠㅠㅠ
이젠 잠도 옆에서 자고 아침에는 날 밟고 지나다니면서 깨운다;
아직 책상 밑에 숨는게 일과지만 지금은 거의 적응한 것 같다.
종강하고 집에 올라가면 거기서도 적응 잘해야 할텐데...
3일째인 지금은 하도 빨빨거려서 사진찍기가 힘들어서 동영상으로...
처음엔 만지는 걸 너무 싫어해서 억지로 안고 찍었다. -_-;
2개월 덜 된 녀석인데 화장실을 만들어주니 바로 들어가서 일을본다.
아이고... 똑똑한 녀석ㅠㅠㅠㅠㅠㅠ
이젠 잠도 옆에서 자고 아침에는 날 밟고 지나다니면서 깨운다;
아직 책상 밑에 숨는게 일과지만 지금은 거의 적응한 것 같다.
종강하고 집에 올라가면 거기서도 적응 잘해야 할텐데...
3일째인 지금은 하도 빨빨거려서 사진찍기가 힘들어서 동영상으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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